처음 > 유료터 화보조행기 #16 > 경기 양평 수곡지 [2015.05.01]   


역경을 이긴다


작년 여름

수문 공사 이후로 비가 오지않아서 한해를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양평 수곡지.

그 동안의 어려움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새롭게 봄을 맞이했고

작년 여름보다 수위는 많이 올라 온 상황이지만 아직도 만수대비에는 많이 못미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어려운은 어젠가는 끝을 보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수위를 올리기 위해서 현재 남한강 지류의 강물을 다음주 부터 뽑아 올리기 시작할 계획이 마련되어 있어서

올해는 물걱정은 크게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강물을 올리시 시작하면 수위는 계속해서 만수위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계획이 잘 진행이 되어서 수곡지가 빨리 만수위가 되길 바라 봅니다.


만수위는 아니지만 안정된 수위가 유지되면서

상류권 좌대와 하류권 좌대에 평일임에도 제법 많은 조사들이 자리를 잡아 주었고

전날 내린비로 인해 조황은 전체적으로 큰 조황은 아니었지만

낮시간 해질 무렵 동틀 무렵에 간간히 입질을 해 주었습니다.

아마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입질 패턴이 바뀐 것 같아 보였습니다.

이 조황 날씨가 좋은 이번주에 살아 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취재팀이 도착 전날까지는 큰조황을 계속 이어 왔었던 수곡지입니다.

조황을 더욱 안정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서 수곡지는 변함없는 방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위가 만수위가 아닌대도 불구하고 찾아주는 조사들을 위해서

수곡지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수곡지를 찾아주는 조사들이 만족하고 갈 수 있도록

자원조성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수곡지 사장님의 마음입니다.


어려운 한해를 보낸 양평 수곡지

빨리 만수위가 되어서 수곡지를 사랑하는 모든 조사들의 발길이 예전처럼 이어지길 바라 봅니다.

고난의 끝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곡지도 힘들게 겪어 낸 한해가 이제부터는 힘차게 나아가는 수곡지가 되길 바라 봅니다.




작년 여름 대비 수위가 많이 올라 온 수곡지입니다




수곡지 제방에서 바라 본 우측편 포인트 전경




우측편 하류권에 수상좌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류권 연안포인트도 조성해 놓았습니다




수곡지 제방권에서 바라 본 좌측편 포인트 전경




관리소 앞 수상좌대들입니다




하류권에 자리잡은 수상좌대들입니다




이곳 포인트가 요즘 호조황입니다




건너편도 연안낚시를 편히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흐린날 많이 손맛을 보셨습니다




생미끼에 쓸만한 쏘가리도 나옵니다




상류권에서 낮시간에 손맛을 봅니다




수심 낮은 육초대에서 손맛을 보는 조사입니다




바닥향어는 손맛 보장합니다




밤에 씨알좋은 붕어들이 나옵니다




강한 힘을 자랑하는 수곡지 바닥붕어입니다




밤낚시로 손맛을 보는 붉은소금님 입니다




바닥붕어의 깨끗한 모습




동틀 무렵에 입질이 또 들어 왔습니다




붉은소금님도 아침에 손맛을 봅니다




옆좌대에서도 아침에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취재팀의 조과입니다




가족과 함께 편히 쉴 수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곡지 취재종합]

* 일 시 : 2015년 4월 30일(목) - 5월 1일(금)

* 날 씨 : 흐린 후 갬

* 장 소 : 경기 양평소재 수곡지

* 수 심 : 1 - 2미터권

* 채 비 : 내림낚시채비 바닥낚시채비 (황금수수채비)

* 미 끼 : 어분, 떡밥, 섬유질떡밥

* 조 과 : 30여수

* 동 행 : 붉은소금님

*** 수곡지 조황문의 : 031) 771-1233, 031) 773-6936 / HP : 010-8713-8842



취재 - [입큰붕어] 쥴리 [[email protected]]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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