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경기도 이천 소류지 [2005.01.18]      [이미지만보기]


괜찮은 얼음낚시터!!!


물낚시 때는 대부분 잔챙이가 나와서 기억속에서 사라져간 소류지들 그 소류지들이 얼음낚시 시즌이 되면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이천시 모가면 소재의 소류지도 이번 얼음낚시에서 많은 조사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물낚시 때는 주변에서 낚시도 금지시키곤 했는데, 얼음낚시 시즌동안은 별 다른 제제없이 즐겁게 얼음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수심이 평균적으로 2.3미터권이며 특별한 포인트가 없이 고른 입질을 해주는 전형적인 평지형 저수지이다.

또한 씨알도 대부분 6 - 8치급으로 나오기 때문에 한마리를 걸어도 제대로 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금일 취재는 날씨가 흐려서 조황이 좋지 않을것으로 예상이 되었는데, 그런 와중에도 취재진은 7치급으로 10여수 이상의 조과를 거두었다.

벌써 얼음낚시터로 괜찮다는 소문이 퍼졌는지 평일임에도 30여명 이상의 조사들이 얼음판 군데 군데 자리를 잡고 얼음낚시를 즐겼는데,

입질이 20분 정도 간격으로 꾸준히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소재 소류지 상류권 풍경




소류지 제방권이 낮아보이는 평지형 소류지 입니다.




길 밑 연안부들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들의 모습




취재진은 중하류권 저수지 중앙부근에 포인트를 잡았습니다.




장호원제일낚시 김사장님이 가장 먼저 붕어를 걸어내었습니다.




제일낚시 김사장님이 걸어낸 7치급 소류지 붕어의 모습




동행 출조한 하프 님도 곧 바로 붕어를 걸어 냅니다




하프 님이 걸어낸 빛깔좋은 7치급 소류지 붕어의 모습




쥴리도 내림채비로 붕어를 걸어내고 있습니다




쥴리의 내림채비를 물고 나온 7치급 붕어의 모습




제방권에 자리잡은 조사도 연속으로 붕어를 걸어내었습니다




금일 소류지에서 가장 붕어가 많이 나온 자리입니다




오후가 되면서 제방권으로 입질이 자주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리를 이동해 보는 장호원 김사장님의 모습




오후가 되면서 중 하류권으로 대부분 자리를 잡았습니다




철수 직전에 붕어를 걸어내고 있는 쥴리의 화이팅 모습




올해 첫 얼음낚시를 한 왕붕어님의 첫 얼음낚시 조과




모가 소류지 붕어의 이쁜 모습


4시간 동안의 얼음낚시 조과로는 충분히 만족 할만한 수준이다.

쥴리는 내림채비 1대와 바닥 외봉채비 4대를 편성하고 낚시를 했는데, 총 5마리의 조과중 내림으로만 3마리의 조과를 올렸다.

확실히 얼음낚시는 내림 형식으로 채비를 한것이 빨리 입질이 온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모가 소류지의 경우 첫얼음에는 대부분 조사들이 20여수 정도의 조과를 거두었는데 요즘은 조금 마릿수가 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한마리를 걸어도 제대로 붕어의 형태를 갖춘 7치급을 걸어 낼 수 있기에 괜찮은 얼음낚시터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된다.

즐거운 얼음낚시! 재미있는 얼음낚시!

그러나 항상 안전이 가장 우선인 것을 명심하시고 출조하길 바랍니다.




금일 취재팀의 조과중 쓸만한 모습들만 모아 보았습니다


** 얼음낚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언제나 진입전 안전을 고려하시고, 구명장비(구명복, 박스 등...)를 준비, 2인이상 동행하여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모가면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1월 18일(화) 오전 11시 - 오후 3시

* 장 소 :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소재 소류지

* 취 재 : 데스크팀

* 날 씨 : 대체로 흐림

* 채 비 : 내림 2바늘 채비1대, 바닥 외봉채비 4대(쥴리 기준)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7치급으로 10여수

* 동 행 : 장호원제일낚시 사장님, 왕붕어 님, 하프 님
*** 기타 조황문의는 장호원 중부제일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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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글, 사진 : 쥴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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