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전남 고흥 점암면 소류지 [2003.06.26-27+]      [이미지만보기]


난로가 필요했어요!!


" 입질 봤어요, 딱 한번!!

깊은 밤에 미사일을 쏘듯 뽀옹 하면서 올라오더라구요!! "


점암면 소류지를 철수하면서 비비골님의 오늘 새벽의 낚시 이야기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


해남에서 철수후 오랜 장고끝에 전남팀의 도움으로 월척확률이 높다는 곳을 찾았는데 그곳이 오늘 취재한 곳이다.


" 당연히 부품 꿈을 안고 들어갔죠!!

근데 잠깐 담군 새우망에 반 정도 찬다는 새우가 오늘은 겨우 2-3마리...

그때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새벽에는 난로를 켜야 했다니깐요!! 추워서요!! "


철수후 전남팀과의 면담(?) 자리에서 취재팀의 빈작에 대한 김ㅆ의 변명이다.


그러했다.

해남권 취재에도 새벽에는 난로를 켜야했으며, 이곳도 마찬가지였다.

모기는 약간 있었지만 그렇게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 였으니...


그동안 내린 비의 영향으로 이곳 소류지의 붕어들은 입을 다문듯..

그리고 새벽2시부터 다시 시작된 강한 빗줄기.....

오늘은 이렇게 유년 붕어와의 만남으로 만족해야 했다.




해남권에서 고흥권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점암 소류지 전경




오늘의 미끼는 새우 입니다.




그리고는 바로 투척 ^^




김ㅆ 포인트 주변에서 나온 청태...ㅠ.ㅠ




최상류권 산 밑 포인트....김ㅆ 자리




상류권에서 중류권을 바라보고.. 현지 조사님들도 낚시중..




새벽 2시부터 비가 시작...징그럽게도 옵니다..ㅠ.ㅠ




파라솔텐트의 물기..




오늘의 총 조과는 달랑~~~ 새우먹고 ㅠ.ㅠ..크기는 아래 참조 ㅠ.ㅠ




허걱....




그래~ 철수닷~~... 그러나 철수중간에 옆으로 빠져서 경산으로...병인가 봐요!!



[점암면 소류지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6월 26일(목) 19시 - 27일(금) 08시

* 장소 : 전남 고흥 점암면 소류지

* 날씨 : 맑음, 새벽에 비

* 취재 : 천방지축팀

* 동행 : 비비골 님

* 수심 : 2.0 ~ 2.5 m

* 낚싯대 : 2.5 - 3.5 칸 6대.. 김ㅆ 기준

* 채비 : 4호 원줄, 3호 목줄, 5호 감성돔 바늘

* 미끼 : 새우

* 조과 : 5치 2수 ㅠ.ㅠ


*** 포인트를 안내해 준 전남팀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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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천방지축팀] 김ㅆ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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