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경북 의성 봉양 소류지 [2003.07.16-17]      [이미지만보기]


체력의 한계(?)


경남 고성에서 전남 고흥으로 그리고 다시 경북 의성권으로...

낚시가 좋아 다니기는 하지만 실상 몸과 마음은 많이 지친 상태라 할 수 있는 시기다.

하지만 붕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딘들 못갈것인가??

고흥권에서 이틀간의 취재를 마치고 일행들의 발길은 의성권을 향하고 있었다.



아래 소류지 전경




상류에서 바러본 아래소류지 전경




귀신출몰?..아래소류지 폐가




윗 소류지 전경




윗 소류지 제방권




윗 소류지 제방에서 상류를 바라보며




윗 소류지에 바라본 아래소류지 전경


의성의 수많은 소류지와 자연 풍경에

한번 찾는 조사님들도 매니아가 되버리는 곳,

미련이 많이 남는 곳이기에...다시금...문을 두드린다.

이번에 선택한 곳은 봉양 소재 대박골 소류지,

아래 위로 두개의 소류지가 연결되어 있으면서 "일명 대물 손맛터(?)"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시간팀이 취재만 하면 "꽝!!"이라는데..^^

윗 소류지는 걍프리님, 두원붕어님, 아래 소류지는 필자와 수천님이 대편성을 하였다.

각지형 소류지 특성상 갓낚시 위주로 대물의 회유 길목을 중심으로 먹음직스러운(?) 새우를

투척하고, 오늘만큼은 대물을 상면 해야겠다는 신념(?)으로..화이팅!!~~흐흐흐~~



필자의 포인트




걍프리님과 수천님




모닝커피 준비중..^^




체력의 한계(?)..걍프리님..^^




손맛 좋습니다..^^(수천님)




오늘의 조과(5치급 다수)




붕애들도 새우를 한입에..꿀꺽~~


하지만 입질 타이밍 시간인 새벽 3시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급격히 하강,

마치 초겨울을 느끼게 하는 상황이다.

오늘도 대물과의 만남이 어려워 지나?...ㅠ.ㅠ

아침해가 밝아 오면서 장기출조에 따른 피로감에..눈꺼풀이 무거워 지기 시작한다.

"이러면 안되는데...입질이 올건데..."

잠깐 조는 사이에..찌가 동동 거린다.

핑~~

이궁...5치 붕어~~^^

계속이어지는 붕애들의 찌올림에 속으로 이렇게 외쳤다...^^

오늘도..손맛만 보는구나!!!...ㅎㅎㅎ




새우를 물고 나온 5치급 붕어




벌집




폐가 분위기..흐흐흐




000님께서 2주전에..몰래 드셨다는데..ㅋㅋㅋ




냄비들고 뭐하시남?..^^(두원붕어님,수천님)



[봉양소류지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7월16일(수)~17일(목) 오전 9시

* 장소 : 경북 의성 봉양소재 소류지

* 날씨 : 맑음

* 취재 : 야전팀

* 동행 : 걍프리님,수천님

* 수심 : 1.5m~2m

* 낚시대 : 2.1~3.6칸대 9대 (필자 기준)

* 채비 : 원줄 5호,목줄 합사 3호,감성돔 5호 바늘

* 미끼 : 새우,콩

* 조과 : 5치급 다수

* 기타 : 밤낚시에 기온차이가 심함,방한복 준비 필수임.



*** 의성권 조황문의는 의성ic낚시로 문의 바랍니다.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야전팀] 붕어땡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