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충북 괴산 괴강 [2003.07.14-15+]      [이미지만보기]


날짜계산을 잘하자!!


충북 괴산소재 괴강,

주요 낚시시기는

뽕나무 열매인 오디가 익을 무렵 최고의 피크를 보인다고 한다.

그 때가 6월 초...


그리고 큰 물이 질때이다.

최근 큰 비가 온후 거의 홍수수준의 수량으로 괴강도 바다와 비슷한 분위기 였다.

그리고 물이 줄었을까 하고 찾은 오늘, 안정된 수위..




괴강낚시시작... 처음에는 건탄으로




취재팀 주변으로 부들밭이 발달해 있습니다.




큰 물이 진 흔적, 돌에 진흙이 묻어 있네요..




하류권에 괴강을 건너는 다리가 보이네요..




지난주 큰 비를 맞은 김ㅆ의 외피...지금은 일광욕중 ^^




해가 질 무렵의 하늘




이제 밤낚시 시작 입니다.


붕어들이 보일듯한 분위기였다.

낚시의 시작은 굵은 떡밥을 단단하게 하여 1-2시간에 한번씩 미끼를 갈아주는 방법으로 낚시를 하였다.

그러나 아직은 며칠 이른듯한 분위기.


늦은 밤에 강붕어 7치 1수, 그리고 간간히 보이는 잡고기 입질로 떡밥미끼는 몸살을 알았다.




늦은 밤에 취재팀 건너편에 자리 잡은 피서객(?)




아침낚시는 짝밥으로...




지렁이에 올라온 마자...마자마자!!




오늘 확인한 제일 큰 놈 ^^




" 저는 괴강 붕어데요~~ "




무럭 무럭 자라다오.. 너는 어직 어려~~


다음날 아침...

요번에는 2대의 낚시대로 미끼는 지렁이+떡밥콩알.

역시나 잡고기가 지렁이를 물고 늘었졌지만 간간히 잔챙이 붕어들이 지렁이를 물고 얼굴을 내밀어 주었다.


아직은 아니다,

그러나 며칠내로 좋은 소식이 낚시인들을 즐겁게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새벽에는 엄청 추웠습니다. 그리고 나비는 몸의 온도를 높히고..



[괴강 취재종합]

* 일시 : 2003년 7월 14일(월) 17시 - 15일(화) 08시

* 장소 : 충북 괴산 괴강

* 날씨 : 약간 흐림

* 취재 : 천방지축팀

* 수심 : 1.0 M 이내

* 낚싯대 : 2.0 ~ 3.5 5대 -> 아침 2.5 ~ 3.0 2대

* 채비 : 스윙 3호 원줄, 2호 목줄, 붕어바늘 6호

* 미끼 : 지렁이, 미끼

* 조과 : 토종붕어 7치 1수 외 잔챙이 및 잡고기 다수

* 기타 : 며칠 더 있으면 좋은 소식이 예상됨



*** 기타 괴강권 조황문의는 음성 오성낚시점에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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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천방지축팀] 김ㅆ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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