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4 > 충북 괴산 문광지 [2003.05.09-10+]      [이미지만보기]


지난 밤에 있었던 피아노 소리!!


2003년05월09일

오후 4시

사장님 말씀이...요즘 조황이 저조하다고...

허걱~~~(올해는 어복이 벌써... 달아나..버린겨........TT)

"그래두 밤에는 나오겠죠...?!"


"비가 많이 와서 수온이 떨어졌어요..."

요즘 가는곳 마다 부진함을 면치 못하는데...

큰 녀석들을 자주 토해..낸다는...

개체수가 너무나 많아서...저수지의 산소량이 부족하다는...문광지에서

설마..낚시가 안..될까...?! 그래두 밤에는...월척 몇 수는 나오겠지...TT

혼자 망상을..하며~~~~~~~~좌대에 올랐다





문광지 제방전경




문광지 진입로... 언제봐도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진입로 우측 포인트




상류에서 하류를 바라보면서 한 컷


오후6시경

잔챙이의 입질속에 간간히... 올려주는 토종들의 입질을 보며...

어두워지기를 기다렸다...



밤12시경

동행한 뗏장 님이...조용하지만..다급하게..외친다...

"새우에..찌가 올라온다...!!!"

스물~스물~...한마디..두마디..세마디..

찌가 넘어갈..듯~~~

휘리릭~~~~핑~~~~

뜰채를~~~~~뜰채를~~~~


그러나~~~

커다란 물살을 일으키던 녀석은...

챔질의 타이밍이 조금 빨랐던..것인지...

너무나 쉽게 사라져..버리고~~~

잠시후 이어지는 입질엔

동자개(빠가사리)...두수...

다시한번..기회가 왔었지만..역시나...떨어져..버리고~~~TT



새벽3-4시경

입질도 뜸해지고...떡밥에도 입질이 사라져...

잠자리에 들었다





상류포인트..1




상류포인트..2




상류수몰지역 포인트에 위치한 좌대




진입로에 우측포인트




관리소 앞 포인트..1




관리소 좌측 포인트...꽃가루가 수면에 잔뜩..




관리소 앞 포인트..2




관리소 앞 포인트..3(어느분의 자리 일까요...?!)




관리소 좌측 수몰지역에 위치한 잔교식좌대




취재진의 포인트..1




취재진의 포인트..2




낮엔...요런 녀석들이..종종 보이는군요...ㅎ




취재진 건너편에 위치한 조사들




문광지의 음식입니다....'먹음직..스럽죠...?!'




취재진의 조과 중 착한 녀석들만......T.,T




새우를 먹고 나온...녀석입니다.


5월10일

오전7시경

안개가 자욱하다.

어제..새벽녁에 놓친...녀석을 상기하며...

다시 한번 기회가 올지 모른다는....기대감에.....

찌를 노려 봤지만...ㅠ.ㅠ

눈만 아프고~~~



오전11시경

철수......

비록 사장님은 친절하게 붕어가 안 비친다고 했지만 그래도 야밤에는 붕어들의 활동 모습을 목격했으며

조용히 그리고 확실한 채비로 공략한다면 큼지막한 손맛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순진한 표정 입니당......ㅎ 이쁘죠...?!



[문광지 취재종합]

*일 시 : 2003년 05월 09일(금) 오전 09시 ~ 05월 10일(토) 낮 12시

*장 소 : 충북 괴산 문광면 양곡1리

*날 씨 : 맑음

*취 재 : 유료터취재팀

*수면적 :6만5천여평

*지 령 : 28년 (2003년 기준)

*어 종 : 토종붕어, 떡붕어 등

*포인트 : 상류(수몰지역)

*낚싯대 : 2.6칸 1대, 3.0칸 두대, 3.6칸 1대

*채 비 : 2.5호원줄, 1.5호목줄 7호바늘

*미 끼 : 프로떡밥, 프로3000골드, 바닥새우

*좌대 : 수상좌대 5동 (3인기준 4만원-입어료 포함), 잔교좌대 30m

*수 심 : 1 - 2m

*입어료 : 10,000원

*부대시설 : 식사가능


*기 타 :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했슴

지난번 많은 비로 인해서 수온이 떨어져 있는 관계로 조황이 부진했지만

6-7치급 붕어가 간간히 올라왔고 새벽녘에 대물의 입질이 있었슴

화창한 날씨가 당분간 유지된다면 호황이 예상됨

*총조과 ; 5-6치급 20여수, 동자개(빠가사리)2수

조황문의 : 043-832-8085 / 011-9409-8085

답사에 도움을 준 문광지사장님과 입큰님인 수암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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