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아간 홍천 내린천 상류입니다.
겨울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아간 홍천 내린천 상류입니다.
도착하고 바로 썰매를 들고 얼음판을 씽씽 달려 봅니다.
도착하고 바로 썰매를 들고 얼음판을 씽씽 달려 봅니다.
계속 노는 방학동안 추억거리가 없다고 추억을 만들어 달라는 아들놈 입니다.
계속 노는 방학동안 추억거리가 없다고 추억을 만들어 달라는 아들놈 입니다.
빙질이 좋아서 쌩쌩 썰매가 미끌어져 나갑니다.
빙질이 좋아서 쌩쌩 썰매가 미끌어져 나갑니다.
콩밭님의 이쁜 공주님 서진이도 재미있어 합니다.
콩밭님의 이쁜 공주님 서진이도 재미있어 합니다.
처음 타는 썰매에 집사람들이 더 재미있어 합니다.
처음 타는 썰매에 집사람들이 더 재미있어 합니다.
다음날 아침 얼음낚시를 위해 찾아간 생곡지입니다.
다음날 아침 얼음낚시를 위해 찾아간 생곡지입니다.
전날 눈이 포근하게 내렸습니다.
전날 눈이 포근하게 내렸습니다.
이곳이 생곡지 포인트라 하네요.
이곳이 생곡지 포인트라 하네요.
얼음이 너무 두꺼워서 구멍 뚫기가 넘 힘들어요.
얼음이 너무 두꺼워서 구멍 뚫기가 넘 힘들어요.
가족들은 모두 빙어낚시에 빠져 봅니다.
가족들은 모두 빙어낚시에 빠져 봅니다.
아들놈이 가장 좋아 하는 윙님입니다.
아들놈이 가장 좋아 하는 윙님입니다.
밑밥 솔솔 뿌리고 본격적인 빙어낚시를 해 봅니다.
밑밥 솔솔 뿌리고 본격적인 빙어낚시를 해 봅니다.
항상 반갑게 우리를 반겨주는 박사장님 내외입니다.
항상 반갑게 우리를 반겨주는 박사장님 내외입니다.
빙어낚시 삼매경에 빠진 집사람과 콩밭님 부인입니다.
빙어낚시 삼매경에 빠진 집사람과 콩밭님 부인입니다.
빙어도 솔솔 올라오니 먹거리가 푸짐해 지는 느낌입니다.
빙어도 솔솔 올라오니 먹거리가 푸짐해 지는 느낌입니다.
겨울 추억만들기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겨울 추억만들기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다음에 또 올 기회가 있겠지요.^^
다음에 또 올 기회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