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km를 달려 천안시 소재 소류지에 오후 3시쯤 도착하였습니다.
110km를 달려 천안시 소재 소류지에 오후 3시쯤 도착하였습니다.
물색도 좋고 수초속에서 붕어들의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물색도 좋고 수초속에서 붕어들의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뗏장 수초 때문에 수초작업없이 낚시할 수 있는 자리는 딱 세군데가 나옵니다.
뗏장 수초 때문에 수초작업없이 낚시할 수 있는 자리는 딱 세군데가 나옵니다.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500여평 정도의 평지형 소류지입니다.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500여평 정도의 평지형 소류지입니다.
상류권은 똇장 수초가 밀생하고 수심이 30 ~ 40cm 정도로 수온이 많이 내려가 요즘은 매력이 없습니다.
상류권은 똇장 수초가 밀생하고 수심이 30 ~ 40cm 정도로 수온이 많이 내려가 요즘은 매력이 없습니다.
5 ~ 8치급 까지 한참 시즌에는 마릿수 조과를 올렸었는데~~~
5 ~ 8치급 까지 한참 시즌에는 마릿수 조과를 올렸었는데~~~
혼자 낚시하기엔 쪼금 무서운 곳이라 오늘은 구경만 하기로 했습니다.
혼자 낚시하기엔 쪼금 무서운 곳이라 오늘은 구경만 하기로 했습니다.
필자는 고라니 울음소리에 놀라 자빠진 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필자는 고라니 울음소리에 놀라 자빠진 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후다닥!!~ 서둘러 도착한 청원군 소재 1,000평 규모의 계곡형 소류지에 도착하였습니다.
후다닥!!~ 서둘러 도착한 청원군 소재 1,000평 규모의 계곡형 소류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추웠습니다... 그래서 의자도 월동장비로 교체하였습니다.



너무 추웠습니다... 그래서 의자도 월동장비로 교체하였습니다.
밤에도 바람이 자기는 커녕 정말 징~하게 불어댑니다... 그리고 몸이 또 아프기 시작하여 밤 9시 정말 아쉬운 철수를 결정하였습니다.
밤에도 바람이 자기는 커녕 정말 징~하게 불어댑니다... 그리고 몸이 또 아프기 시작하여 밤 9시 정말 아쉬운 철수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래도 31cm급 턱걸이 한 수를 겨우 했습니다.
그래도 31cm급 턱걸이 한 수를 겨우 했습니다.
어제의 아쉬움 때문에 집에서 30분 거리의 화성 문호리 수로로 처남과 함께 출조하였습니다.
어제의 아쉬움 때문에 집에서 30분 거리의 화성 문호리 수로로 처남과 함께 출조하였습니다.
문호리 수로를 출조할 때마다 요 자리가 항상 탐이났지만 오늘은 백두 낚시 사장님의 조언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문호리 수로를 출조할 때마다 요 자리가 항상 탐이났지만 오늘은 백두 낚시 사장님의 조언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태풍같은 바람에 그래도 옆바람이 부는 건너편 곶부리 옆쪽으로 자리를 잡아야 겠습니다.
태풍같은 바람에 그래도 옆바람이 부는 건너편 곶부리 옆쪽으로 자리를 잡아야 겠습니다.
파라솔 텐트가 처남 자리 그 옆이 필자의 자리입니다.
파라솔 텐트가 처남 자리 그 옆이 필자의 자리입니다.
오늘은 지렁이와 떡밥 짝밥으로 붕어를 만나보려 합니다.
오늘은 지렁이와 떡밥 짝밥으로 붕어를 만나보려 합니다.
2.5칸에서 4.7칸 총 10대를 거치했습니다.
2.5칸에서 4.7칸 총 10대를 거치했습니다.
대편성 후 부들밭쪽 포인트들을 한바퀴 돌아 봅니다.
대편성 후 부들밭쪽 포인트들을 한바퀴 돌아 봅니다.
문호리 수로는 언제나 환상 그 자체입니다.
문호리 수로는 언제나 환상 그 자체입니다.
1주일 후면 이런 자리에도 입질이 시작할 것 같습니다.
1주일 후면 이런 자리에도 입질이 시작할 것 같습니다.
한낮인데도 차가운 칼바람은 초릿대를 얼음으로 코팅해 버렸습니다.
한낮인데도 차가운 칼바람은 초릿대를 얼음으로 코팅해 버렸습니다.
정말 추웠습니다... 그래도 처남은 8치급 붕어로 손맛은 보았습니다.
정말 추웠습니다... 그래도 처남은 8치급 붕어로 손맛은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예쁜 붕어입니다.
언제 보아도 예쁜 붕어입니다.